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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2022.01.13.[대덕종복]마을활동5(부제: 안녕! 동네 상가!)
  • 작성자대덕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시22/01/13 (18:10)
  • 조회수19

지역사회 인사

대청꽃화원 만남2

 

지난번 방문했던 대청꽃화원과 베이커리 해밀에 다시 들렀습니다.

얼굴 도장 찍을 겸 포동포동 마을활동 안내문을 붙이기 위함입니다.

 

대청꽃화원에 먼저 들렀습니다오늘도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잘 보이는데 붙여줘야지.”

어디에 안내문을 붙일까 함께 궁리해주시고 손수 잘 보이는 곳에 안내문을 붙여주셨습니다.

 

 

 

 

공간 많아요여기저기 다 붙여도 돼요.”

 

포근포근 이웃사촌’ 활동 안내문 부착도 추가로 부탁드렸는데 선뜻 공간을 내준다 하시고

안내문이 비에 젖지 않도록 코팅해 오라고 마음 써주셨습니다.

 

마음까지 고와 자꾸 보고 싶은 사장님 덕분일까요대청꽃화원은 마을 단골이 많아보였습니다.

직원들이 짧은 시간 동안 있었음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게에 가만있었을 뿐인데 다슬기 식당’ 사장님, ‘맥주의 전설’ 사장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슬기 식당 사장님은 바구니에 칡즙을 잔뜩 챙겨 오시고는

늘 있는 일인 듯 무던하게 바구니를 놓고 가셨습니다.

이웃 인정이 오고 가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대청꽃화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정은 정을 부르나 봅니다사장님께서 칡즙을 복지관 직원들에게도 나눠 주셨습니다.

 

나는 영양식 많이 먹어요건강 챙겨야지.”

 

검은 봉다리에 한 가득 칡즙을 넣어주셨습니다.

 

간식도 먹어야지.”

 

칡즙과 같이 먹으라고 덤으로 사탕도 챙겨주셨습니다.

직원들이 꽃을 사러 간 게 아님에도 선뜻 베풀어주시는 따스한 마음이 참 감사했습니다.

사장님께 반해 제가 단골이 될 수도 있겠어요...*^^*

 

 

베이커리 해밀 만남2

 

베이커리 해밀 사장님도 다시 찾아뵙고 안내문을 부착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안내문이 눈에 띌 곳을 함께 궁리해주시고 직접 붙여주셨습니다.

 

 

포동포동 마을활동 안내문마을 입성 성공!

큰 기대는 않지만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이웃을 단 한 분이라도 더 찾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발걸음 한 포동포동2!

앞으로도 마을활동 파이팅!

 

오늘의 tmi: 박선영 과장님께서 신입사회복지사에게 꽃을 선물해주셨어요!

사랑받는 사회복지사set^^  부럽죠?

ㅋㅋㅋㅋ♥